퇴직소득세 계산, 퇴직금 3,000만 원·근속 10년이면 22만 원
퇴직금 3,000만 원, 근속 10년이면 퇴직소득세는 지방소득세까지 22만 원(실효세율 0.73%)입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5단계로 계산하고, 근속이 길수록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퇴직금 계산, 평균임금·통상임금, DB형·DC형 퇴직연금 차이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과 고용노동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퇴직금 3,000만 원, 근속 10년이면 퇴직소득세는 지방소득세까지 22만 원(실효세율 0.73%)입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5단계로 계산하고, 근속이 길수록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DB형은 받을 돈(퇴직 직전 평균임금 30일분 × 근속연수)이, DC형은 회사가 넣을 돈(매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정해진 제도입니다. 연봉 3,600만 원, 10년이면 DB형 약 3,914만 원, DC형은 수익률에 따라 3,439만~4,090만 원입니다.
월급 300만 원으로 5년 일하면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은 14,681,954원이고, 연 상여 600만 원과 연차수당 60만 원이 있으면 17,373,645원입니다. 1일 통상임금(114,832원)과 비교하면 금액이 또 달라지는데, 이 부분은 해석이 갈립니다.
월급 300만 원으로 3년(1,096일) 일하고 퇴사하면 퇴직금은 8,812,389원, 약 881만 원입니다.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이면 알바도 받고, 회사는 14일 안에 원칙적으로 IRP 계좌로 줘야 합니다. 계산기로 내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