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신청 방법 6단계, 구직등록부터 실업인정까지
실업급여는 퇴사 후 고용24 구직등록과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거주지 고용센터에 직접 가서 신청합니다. 신고일부터 7일은 대기기간이고, 이후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아야 지급됩니다.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날도 끊깁니다.
4대보험 요율과 공제액, 건강보험료 정산, 실업급여 조건과 금액을 공단·고용노동부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실업급여는 퇴사 후 고용24 구직등록과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거주지 고용센터에 직접 가서 신청합니다. 신고일부터 7일은 대기기간이고, 이후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아야 지급됩니다.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날도 끊깁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라 직장인은 기준소득월액의 4.75%를 냅니다. 월 300만 원이면 142,500원이고, 기준소득월액은 41만~659만 원 안에서 정해져 한 달 최대 313,020원입니다. 2027년엔 5%로 오릅니다.
2026년 실업급여는 퇴사 전 평균임금의 60%지만, 하루 8시간 근무자는 66,048원에서 68,100원 사이로 정해집니다. 받는 날이 120~270일이라 총액은 약 793만~1,839만 원까지 벌어집니다. 월급별 표와 계산기로 내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실업급여는 퇴사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비자발적 이직이나 정당한 사유, 일할 의사와 능력, 재취업활동 네 가지를 모두 채워야 받습니다. 자진 퇴사여도 임금체불 2개월이나 왕복 통근 3시간이면 길이 열립니다.
연봉이 10% 오른 직장인은 4월에 건강보험료 정산액 146,280원이 새 월 보험료에 얹혀 28만 원 넘게 빠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부터는 정산액이 10,080원 이상이면 최대 12회로 나눠 낼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로 월 300만 원 직원 1명을 쓰면 회사는 월급 외에 327,700원을 더 냅니다. 근로자 몫 291,520원보다 많은 이유는 산재보험과 고용안정 보험료를 회사 혼자 내기 때문이고, 2027년엔 국민연금 10%로 더 늘어납니다.